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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CEO, 인공지능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발표

2018년 02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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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다국적 대중 매체 및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월트 디즈니 컴퍼니(Walt Disney Company)는 최근 2018 회계 연도의 1분기 결과를 보고했다. 최고경영자 로버트 아이거는 다가오는 ESPN 합작 구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인공 지능(AI) 사용하여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이거는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고도로 개인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청자는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스포츠 정보나 팟캐스트 등을 제공하는 재설계된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ESPN의 모든 네트워크 및 다중 채널 패키지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아이거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기계 학습 요소는 시청자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하게 해준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명시적으로나 묵시적으로 개인화될 것이므로, 데이터 수집, 밤테크(BAMTech) 엔진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계 학습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일반적으로 앱에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거는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가 일반 관심사, 장소 및 그룹에 맞도록 ‘사용자 지정’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아이거는 토이 스토리 랜드(Toy Story Land)를 두 곳에 건설한다고 밝혔다. 하나는 중국 상하이에, 다른 하나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건설 중이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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