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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향상된 자율주행 장치로 미 대륙 횡단 계획

2018년 02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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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플리커
미국의 자동차 회사 테슬라(Tesla)가 2018년에 향상된 자율주행 장치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사는 작년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기까지 몇 차례 우여곡절을 겪었다. 테슬라는 완전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시범을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테슬라는 주주들에게 곧 시행될 미 대륙 횡단 자율주행이 그들의 자율주행 기술에 매우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향상된 자율주행 기능에는 스마트 서몬(Smart Summon)과 오토 스티어 플러스(Autosteer+) 등도 포함된다. 테슬라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한 미 대륙 횡단은 작년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테슬라는 레벨 4 혹은 레벨 5 자율주행 시스템 대신 경로를 이동하기 위해 맞춤 코드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 "우리 소프트웨어의 기본 아키텍처에 대한 광범위한 개혁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시스템의 머신러닝 기능이 향상됐으며 이전보다 더 높은 품질의 정보를 분석 및 수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주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새로운 기능이 이미 최종 시험 단계에 있으며 곧 향상된 자율주행 시스템이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우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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