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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빅데이터와 AI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

2018년 02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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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홍하이정밀공업, 혹은 폭스콘(Foxconn)이라고 알려진 기술 기업의 회장 궈타이밍이 향후 수년 간 빅데이터와 인공 지능(AI)에 집중해 새로운 성장 분야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의 아이폰을 조립하는 회사이기도 한 폭스콘이 새로운 현실에 적응할 목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자동화, 사물 인터넷(IoT), 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폭스콘을 기술 공급 체인의 중심부로 끌고 가겠다는 것이다.

폭스콘은 거대 IT 기업인 애플의 수익의 절반을 얻었다. 궈는 회사가 빅데이터, 산업 인터넷 및 AI로 분야를 이동하면서 계획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대만 화롄 지진 성금을 조달했고 지난 몇 년 동안 수입의 일부를 기부했다. 그러면서 궈는 "하지만 자금 기부가 지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즉, 빅데이터와 AI가 제품 제조뿐만 아니라 지진 예방에도 유용하며 이런 식으로 기술이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궈의 설명이다.

그는 2018~2020년 동안 회사가 차세대 개혁 계획을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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