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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전문가 "해커 막으려면 양방향 앱 인증이 가장 좋다"

2018년 02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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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픽사베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디지털 마케팅 회사 슈퍼긱스(SuperGeeks)의 CEO 팀 캐미노스가 해커의 스마트폰 공격을 막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앱의 양방향 인증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양방향 인증은 사용자가 앱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에게 다른 보안 코드를 제공한다. 이런 인증 방법은 앱 설정에서 발견할 수 있다. 설정을 살피면 양방향 혹은 이중 인증을 활성화할 수 있다.

캐미노스는 "앱을 사용할 때마다 코드가 바뀐다. 또 새로 만들어진 코드는 5~10분 동안만 유효하다. 이런 인증 방법은 누군가가 당신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양방향 인증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 앱을 열 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인증 프로세스를 사용할 때는 추가 보호를 위해 16~24자리의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그런데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든 앱에 각기 다른 ID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이것을 모두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모든 비밀번호를 기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된다. 캐미노스는 "단, 이렇게 모든 비밀번호를 저장해두는 앱에는 특별히 더 강력한 비밀번호를 채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형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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