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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해외 디지털 포렌식 시장에서 두각 나타내...

2018년 02월 1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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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탄자니아 정부 디지털 포렌식 사업 이달 중 마무리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해외 디지털 포렌식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2014년 중동 오만 정부 디지털 포렌식 랩 구축 사업에 이어 2015년에는 브루나이 정부 디지털 포렌식 랩 구축 컨설팅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

또한 지난해 7월 수주한 ‘탄자니아 정부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공급 및 교육 사업’이 완료돼 이달 중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반년간 탄자니아 정부 기관이 사용할 분야별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침해사고 대응, 솔루션 교육 등을 골자로 하는 통합 교육을 진행해 현지 전문가를 양성해 냈다.

일본 디지털 포렌식 시장에서도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일본 최고 권위의 디지털 포렌식 단체인 ‘디지털 포렌식 연구회’가 발표하는 ‘증거보전 가이드라인’ 최신판에 자사의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3종을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더존비즈온은 일본 시장에서 경시청, 해상보안청, 후지쯔 등 국가기관부터 민간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100여 건이 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가이드라인에 등재된 솔루션 3종을 중심으로 향후 사업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보안사업부문 이찬우 대표는 “국내에서 더존 디지털 포렌식 센터를 구축, 운영해 온 오랜 노하우가 바탕이 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기능 개선에 나서는 등 기술력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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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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