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하우리, 국방부 '2018년 바이러스 방역체계 구축사업' 계약 체결

2018년 02월 12일(월)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엄격하고 까다로워진 국방부 사업규격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받아...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국방부 '2018년 바이러스 방역체계 구축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국방부 백신 사업은 내-외부망으로 각각 분리되어 사업 공고가 진행되었으며, 하우리는 내부망 백신 사업에 입찰하여 28억 3천여 원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북한 해킹 이슈로 인해 더욱 더 까다로워진 사업 조건과 엄격해진 제품평가 기준에 맞추어 하우리는 성능을 향상시키고 보안성을 강화한 바이로봇 신제품으로 사업에 참여했고, 바이로봇 신제품은 국방부가 제시한 모든 BMT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사업자에 선정됐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국방부 백신 구축 사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자, 항시 북한 해커의 표적이 되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보안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다른 보안업체들이 사업 참여를 꺼려하는 것 같다"라며 "하우리도 사업 참여 전에 많은 심사숙고를 하였지만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국가적 사명감을 가지고 참여한 결과, 이번 국방부 백신 사업자로 재선정 되었다. 앞으로도 안전한 방역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