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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멀, ‘상황 인식 기반의 랜섬웨어 탐지’ 특허 등록

2018년 02월 1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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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지지 않은 랜섬웨어 파일 훼손 행위까지 탐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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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멀(대표 김정훈)은 ‘앱체크 프로’의 특화 기술인 ‘상황 인식 기반 랜섬웨어 탐지’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상황 인식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술은 파일 변경 시점에 파일의 변화가 정상적인지 또는 악의적인 변화인지를 판단한다. 이 기능으로 현존하는 랜섬웨어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랜섬웨어의 파일 훼손 행위까지 모두 탐지가 가능하다.

또한 랜섬웨어 콘텐츠에 집중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게 다양한 정보를 추적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파일이 변경되는 시점에 정상-비정상적 변경 구분이 가능하다. 100% 시그니처리스 방식으로 동작해 700여 개 이상의 신종 제로데이 랜섬웨어 파일 훼손 행위를 탐지하고 차단한다.

‘앱체크 프로’는 ‘상황 인식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술이 탑재돼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각종 악성코드 특히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취약점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취약점 가드’ 기능도 추가돼 웹브라우저, 오피스, 동영상플레이어등의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도 사전에 방어가 가능한 제품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체크멀 연구소 임종호 책임연구원은 “특허 등록이 완료되어 기쁘다”며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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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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