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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위해 보안, 열 영상 카메라 드론 활약

2018년 02월 1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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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드디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막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무인 항공기(드론)가 크게 활약할 예정이다.

평창 올림필 대테러 안전 본부는 보안 시스템에 신기술을 접목했다. 관계자들은 세계적인 축제 기간 동안 수백만 명의 관객, 선수, 언론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드론을 띄운다.

이 드론에는 테러 위협 인자로 보이는 사람들을 감지할 수 있는 안면 인식 기능이 있다. 또 올림픽 경기장 근처를 날아다니는 수상한 드론을 감지한다. 열 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도 있다.

컴퓨터 비상 대응팀은 해커가 침투할 가능성을 막는다.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컴퓨터 전문가 700명이 모여 멀웨어 및 디도스 공격의 징후를 모니터링한다.

그리고 공항, 경기장 및 기차역에서 1,070대의 감시 카메라가 작동한다. 이 외에도 전자기장 탐지기 및 기타 장치를 사용해 도청 및 해킹을 모니터링한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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