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T-Mobile, 라스베이거스에서 NB-IoT 시연 완료

2017년 07월 17일(월)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24.jpg

사진 출처 : 플리커

T-Mobile이 라스베이거스에서 협대역 사물 인터넷(NB-IoT) 연결에 대한 일련의 실시간 네트워크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T-Mobile은 테스트를 위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실제 상업용 LTE 네트워크의 여러 사이트를 사용했다. 이들은 퀄컴의 글로벌 멀티 모드 LTE IoT 모뎀과 함께 200KHz의 고급 무선 서비스(AWS) 스펙트럼을 테스트했다.

T-Mobile은 최근 전국 5G망을 2019년까지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G망은 연방 통신위원회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로부터 구입한 600MHz 스펙트럼 대역을 사용하여 2020년까지 미국 전역을 커버하게 된다.

T-Mobile은 라스베이거스와의 NB-IoT 테스트에 더해서 추가적으로 홍수 및 폭풍우 배수 센서를 조종 예정이다.

스마트 시티 LED 조명과 라스베이거스 지역의 온도, 습도, 및 환경 가스 모니터링 센서를 위한 시스코 연결 카메라, 환경, 교통, 군중 관리 등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센서와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라스베이거스시는 ‘스마트 시티’가 되도록 만들기 위해 시스코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라스베이거스시 CIO 마이클 셔우드는 “시스코와 같이 센서 기술을 지닌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동적인 운용을 할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새로운 방식의 효율성을 발견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우리는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로 우리는 밤에 교차로에서 분석기를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사용하는 타이머 기반 카메라 대신에 이 방법으로 당신이 도로에 있는 유일한 차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카메라 기술은 변화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성희 기자 jywoo@dailysecu.com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