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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로봇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법

2017년 07월 1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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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류에게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기술은 특히 고용 측면에서 우리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년에 걸쳐 우리는 인공 지능(AI)이 전체 고용 및 노동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격했다.

AI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 및 데이터 분석과 같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고용주에게 이상적인 근로자다.

이전에는 인간 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이제 기계가 할 수 있다. 그래서 기계는 많은 사람들을 정리 해고 및 실직시켰다.

사람들은 이를 염두에 두고 새로운 추세를 받아들여 스스로가 '뉴스마트' 직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버지니아 대학의 다든 경영 대학원 교수인 에드워드 헤스는 현명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판단할 때 표준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나는 내가 가진 지식의 종류와 양 만으로 스스로를 정의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고차원적 사고와 다른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관련되는 행동, 즉 생각, 듣기, 관계 및 협력의 질에 따라 나 자신을 정의할 것이다. 이것은 가까운 장래에 인간이 기술보다 더 뛰어나다는 점을 선보이기 위한 과제다”라고 말했다.

뉴스마트는 직원들이 기계와 달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와 효과적인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간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창조적인 작업을 해야 한다. 미래에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있는 창조적인 잠재력을 지닌 사람들이 필요하다” 라고 직장 솔루션 제공 업체 스틸케이스(Steelcase)의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 프레이빈 라왈은 말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주요 기술 직원은 반복 학습을 알아야 한다.

뉴스마트는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5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다.

1, 내가 가진 지식의 종류와 양 만으로 스스로를 정의하지 말고 내 생각, 듣기, 관계 및 협력의 질에 따라 나 자신을 정의해야 한다.

2, 내 정신 모델은 현실이 아니다

3, 나는 내 생각이 아니다,

4, 나는 열린 마음으로 내 가치가 아닌 나의 믿음을 가설로 취급하여 끊임없이 테스트하고 더 나은 데이터로 수정해야 한다.

5,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를 얻어야 한다.

한편, 라왈은 다양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면 종종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가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왈은 “조직은 모든 ​​작업 스타일이 공존하는 작업장을 설계함으로써 직원의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직원들의 경험을 개선하고 이동의 유연성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인텔리전스를 활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술과 물리적 공간의 통합은 보다 나은 업무 경험을 창출한다. 또한 민첩한 사고의 촉진은 보다 신속한 의사 결정, 생산성 향상, 협업 및 혁신을 가져온다”라고 덧붙였다.


유성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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