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노키아, 칼자이스 렌즈로 선명해진다

2017년 07월 14일(금)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 : 위키미디어
▲ 사진출처 : 위키미디어

휴대폰 제조업체인 HMD가 광학 전문 회사인 자이스(Zeiss)와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발표를 했다. 이후 휴대폰과 HD카메라가 합쳐진 노키아의 미래형 모델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노키아의 최고급 스마트폰에 대한 어떤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적어도 이 모델의 카메라 렌즈에 자이스의 제품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두 회사는 카메라 기술과 렌즈 뿐만이 아니라 센서, 소프트웨어, 전체 패키지 등 모든 부문에서 협력한다.

HMD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페카 란탈라에 따르면 파트너십은 매우 장기간 이어지며, 정확한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

란탈라는 CNET과의 인터뷰에서 "비디오는 많은 혁신을 볼 수 있는 분야이고, AR은 엄청난 일 중 하나다. 우리는 브레인 스토밍을 하기 위해 여기에 모였다”고 덧붙였다.

노키아와 자이스가 협력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루미아 제품군보다 선행해서 나온 노키아 N시리즈를 만들 때도 그들은 함께 일했다.

그리고 루미아 시리즈에서 우리는 그들의 실험적인 기술을 체험했다. 무손실 이미지에 관한 퓨어뷰다. 이 기술을 위해 그들은 휴대폰에 41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달았다.

현재 HMD는 노키아 3, 5, 6 (그리고 3310)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김형우 기자 jywoo@dailysecu.com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