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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애플에 대한 소송으로 아이폰 수입 및 판매 중단 요청

2017년 07월 1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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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의 법적 소송이 계속되면서 퀄컴은 특허 침해 혐의를 주장하며 아이폰 수입에 대한 일시적 금지를 요청했다.

퀄컴의 부회장 겸 총책임자인 돈 로젠버그는 미국 국제 무역위원회(ITC)에서 불평을 제기하면서 이 소송으로 "애플이 퀄컴의 특허 기술 6개를 침해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퀄컴은 또한 인포그래픽에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면서 스마트폰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한 6가지 특허 업적을 지적했다.

로젠버그는 "애플은 퀄컴의 기술을 계속 사용하면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지방 법원에서 불만을 제기한 퀄컴은 금지 명령 구제를 요청했다.

한편 애플은 "우리는 지적 재산권의 가치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전혀 관련없는 기술 혁신을 위힌 비용은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애플은 퀄컴이 칩 과다 청구 및 약속된 리베이트 지불을 거부함에 따라 10억 달러의 소송을 제기했으며, 퀄컴은 이 소송에 대응했다.

퀄컴은 ITC 조사가 올해 8월에 시작되어 내년에 법정에 서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유성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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