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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사이버 보안 전문가 모임 개최

2017년 06월 1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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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ixelcreatures / Pixabay

콜로라도 주 볼더시는 6월14일 Cybersecurity Power Breakfast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사이버 위협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보호하며, 사이버 공격을 다루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모임은 EKS & H LLLP, 콜라도 주립 대학, Flood and Peterson Insurance 및 Webroot에서 협찬했다.

이번 모임의 목표는 주로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민간 부문의 정보 보안을 위협하는 문제 등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이번 행사의 기조 연설자로 IBM의 매니저 및 암호화 관리자인 릭 로빈슨이 나섰다.

그는 인지 데이터 보안 센터에 연료를 공급하는 최초의 인공 지능 시스템인 왓슨 포 사이버 시큐리티(Watson for Cyber Security에 대해 이야기했다.

Webroot의 사이버 보안 및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이사인 데이비드 듀포와 EKS & H의 기술 전략가인 댄 도머갈라, 그리고 Flood & Peterson의 다분야 프랙티스 리더인 홀리 왓킨스도 발표를 맡았다.

콜로라도 주립 대학 컴퓨터 정보 시스템학과 교수인 스티븐 헤인은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위협과 이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유성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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