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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시아, CloudLens Private 확장해 가입자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제공

2017년 06월 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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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시아(Ixia)는 오늘, 자사의 통합 클라우드 가시성 플랫폼인 CloudLens Private에 Ixia MobileStack 기능을 추가하여 확장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운영자는 이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가입자 트래픽을 파악함으로써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이나 기존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VoLTE(Voice over LTE) 및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때 QoS(서비스 품질)를 보장할 수 있다.

QoS는 모바일 운영자가 가입자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핵심 차별화 요소다. 그러나 2016 들어 전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63% 증가하면서 carrier의 QoS 보장 역량이 대폭 낮아졌다. Carrier는 특수한 모니터링 프로브를 사용하여 QoS를 모니터링한다. 그러나 트래픽 양은 늘어나는데 이러한 프로브로 개별 가입자 데이터를 추적하다 보면 사각 지대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

익시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loudLens Private에 MobileStack 기능을 추가하여 모바일 운영자가 가입자 QoS를 다음과 같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크의 가입자 트래픽 전체가 QoS 모니터링 프로브로 전달되도록 함으로써 사각 지대의 발생 가능성 방지

▲모바일 가입자 세션을 효과적으로 파악 및 추적하고, 가입자 인지 방식으로 프로브 부하를 균형 있게 배분하므로 트래픽 증가 시 모니터링 인프라의 규모 조절 가능

▲운영자가 VoLTE, 가입자 ID, 장치 또는 지리적 위치 등 여러 유형으로 트래픽을 필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

▲GTP 세션의 상관 관계 분석 업무를 대신하여 모니터링 도구의 TCO(총 소유 비용)를 낮춰 주며, 따라서 모니터링 도구는 모니터링 작업에 집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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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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