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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비, 왕홍 빅데이터 플랫폼 ‘엔터차이나’ 오픈

2017년 05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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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 마케팅 기업 투에이비(대표 김성식)가 왕홍 마케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엔터차이나(EnterChina)’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엔터차이나는 중국향 왕홍 마케팅을 진행하는 국내외 기업들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을 제시한다. 각 마케팅 사안에 가장 효과가 높은 왕홍을 추천하고, 캠페인의 진행 상황 및 최종 보고서까지 제공하는 통합 마케팅 플랫폼이다. 특히 온라인 시장에서 바이럴 영향력이 큰 중국 왕홍들에 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엔터차이나의 장점은 데이터 클렌징 기술을 통해 왕홍의 영향력을 지표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무의미한 데이터를 걸러내고 유효한 부분엔 가중치를 두는 방식으로 수치화해 왕홍의 영향력을 쉽게 확인하게 한다.

엔터차이나를 이용하는 고객은 왕홍의 인기 키워드, 최신 포스팅 등 전반적인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등 주요 카테고리마다 유력한 왕홍의 순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투에이비 김성식 대표는 “그동안 왕홍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 기준을 수립해야겠다는 욕구가 컸다”라며 “투에이비만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에 신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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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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