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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 가격 역대 최고 찍을 듯

2017년 05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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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픽사베이
▲ 사진출처:픽사베이

올해 출시된 아이폰의 가격이 미국에서 사상 최고인 1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12년부터 매년 9월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9월에 선보일 신모델에 관한 다양한 소문이 돌고 있다.

또한 올해는 첫 번째 아이폰이 출시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을 것으로 기대되는 모습이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시모나 얀코브스키의 보고서에 따르면 차기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아이폰의 가격은 그다지 저렴하지 않다. 

그는 새로운 아이폰이 기계를 구입하는 데만 1000달러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 이같은 가격은 상당히 충격적일 수 있으나 애플 팬들은 크게 개의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형 단말기는 새로운 디자인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많은 신기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000달러라는 가격은 현재 최신 모델인 아이폰7 플러스보다 130달러 비싼 가격이다.

얀코브스키는 아이폰 8의 저장용량이 128GB일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스토리지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경우 99달러가 추가될 것이라 말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 8의 가격이 모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을 것이라 보고 있다.

일부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저렴한 전화기로 갈아 탈 가능성도 있으며, 굳이 새 폰을 구매하지 않고 기존의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이들도 많다는 것이다.

아이폰8은 최신 제품, 그리고 하이엔드 모델을 원하는 애플 팬들을 공략하기 위해  스크린 모델의 판매량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아이폰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제품이라고 애널리스트들은 분석한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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