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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토플리스 사진 게재

2017년 05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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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패리스 잭슨 인스타그램
▲ 사진출처: 패리스 잭슨 인스타그램

팝의 전설로 불리는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플리스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19세의 잭슨은 이 사진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그 답을 보여주려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누드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자유를 표현하는 것', '건강함', 심지어 '철학'이라고도 불릴 수 있는 운동이 기원으로, 누드는 우리를 인간으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다. 벗은 몸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므로 일부러 성적인 의미를 씌울 필요가 없다"는 본인의 생각을 적었다.

잭슨은 최근 IMG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으며, 누드가 페미니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노출이 심하지 않은 옷을 입는 것처럼, 옷을 벗는 것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를 보여주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잭슨은 "사람의 몸은 아름답거나 흉터가 있거나 살이 쪘거나 주근깨가 났거나 상관 없이 아름다운 것"이라고 강조한다.

잭슨은 자신이 청소년기를 겪는 동안 외모에 대한 악플에 시달렸으며 오랜 기간 동안 자존감에 상처를 입어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외모 컴플렉스를 이겨내는 데 모델 활동이 도움을 줬다고 말한다. 잭슨은 "사진 작가가 말하는 주제에 집중해 내 몸을 표현하면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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