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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IoT’로 기업 IoT와 인공지능 전략 지원

2017년 04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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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수집, 분석, 예측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논스톱으로 제공 가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텔리전트 IoT 솔루션으로 기업의 IoT와 AI(인공지능) 전략을 적극 지원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IoT, AI, 빅데이터의 활용을 돕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SaaS 솔루션인 ‘IoT 센트럴(IoT Central)’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IoT & AI 인사이더 랩(Insider Labs)의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텔리전트 IoT는 기기의 연결, 모니터링, 제어 등을 위한 ▲애저 IoT 허브,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위한 ▲스트림 애널리틱스, 그리고 데이터를 한발 앞서 예측 및 분석하는 ▲머신러닝과 AI 등 서비스가 단일 플랫폼에서 논스톱으로 제공 가능한 IoT 서비스를 뜻한다.

IoT 센트럴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를 기반으로 개발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한 SaaS 솔루션이다. 기존 PaaS 솔루션인 애저 IoT 스위트와 함께 제공돼 고객의 IoT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빠른 속도로 신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T뿐 아니라 AI 분야를 접목한 IoT와 AI에 특화된 연구소인 ‘인사이더랩’을 미국 레드몬드, 중국 선전에 이어 최근 독일 뮌헨에 새롭게 개소했다.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AI 분야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김우성 이사는 “인텔리전트 IoT는 이미 국내에서 농업, 홈 IoT,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업이 데이터분석과 머신러닝, AI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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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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