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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한-에스토니아 전자정부 미래전략 수립 협력

2017년 04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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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5 회원국인 한국과 에스토니아 간 전자정부 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행계획과 양국 전자정부 우수사례 및 기반 솔루션 등에 협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4일 에스토니아의 빌자르 루비 경제통신부 경제개발차관보와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학계 등 각계각층의 전자정부·ICT 전문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에스토니아 전자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에스토니아 양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행계획과 양국 우수사례와 기반 솔루션 및 수출전략에 관한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 한국 측은 한국 전자정부의 성공 요인과 지능형정부 및 스마트네이션 추진계획 등 전자정부 미래비전을 소개됐으며 에스토니아측은 ‘전자정부 서비스 발전계획’을 발표했고 과거·현재·미래에 이르는 양국의 전자정부 발전현황과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두번째 세션은 전자정부 우수사례로 한국의 행정정보공동이용과 에스토니아의 지능형 교통 시스템이 기반 솔루션 중심으로 소개되고 양국의 국제협력계획 등 전자정부의 발전 및 세계적 확산에 관한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차원에서의 논의가 이뤄졌다.

에스토니아 기술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한 빌자르 루비 경제개발차관보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서 지속적인 혁신이 없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우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비전, 우수사례를 배우고 한국의 전문가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것이라 믿는다”며 “에스토니아가 EU의장국을 맡는 2017년 하반기에 한국 전문가들을 에스토니아에서 맞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력회의를 주재한 장영환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한국과 에스토니아는 단기간에 경제성장을 이룬 강소국으로서 양국의 발달된 정보통신기술과 전자정부가 그 일익을 담당한바 지속적인 전자정부 협력을 통해 양국 상호발전의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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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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